서약 안내 · · 만 19세 이상

세이프워드 뜻과 정하는 법: 신호등 방식부터 말 못 할 때까지

세이프워드는 '지금 멈춰 달라'는 뜻으로 미리 약속해 두는 말이에요. 이 말이 나오면 상대는 이유를 묻기 전에 바로 멈추는 게 원칙이에요.

어떤 단어가 좋을까요

평소 대화나 분위기 속에서 나오지 않을 단어가 좋아요. '싫어'나 '그만'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들릴 수 있어서, 아예 관계없는 단어를 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면 과일 이름이나 색깔 이름이에요.

신호등 방식

단계를 나누면 더 편해요. 초록은 '좋아요, 계속', 노랑은 '잠깐 천천히, 확인해 주세요', 빨강은 '바로 멈춤'이에요. 노랑이 있으면 멈추기 전에 조절할 수 있어요.

말하기 어려울 때

말을 하기 어려운 상황도 있어요. 그럴 땐 손을 두 번 두드리기, 잡고 있던 물건 떨어뜨리기처럼 몸으로 하는 신호를 미리 정해 두세요.

멈춘 다음

세이프워드가 나오면 멈추고, 괜찮은지 먼저 확인해요.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세이프워드를 쓴 것을 탓하면 안 돼요. 서약은 남성 돔 심사에서 '세이프워드를 들으면 어떻게 하나요?'를 꼭 물어요.

나는 어떤 성향일까?

질문 15개, 2분이면 돼요. 답은 저장하지 않아요.

2분 성향 테스트 하기

자주 묻는 질문

세이프워드는 꼭 필요한가요?

네. 처음 만나는 상대라면 더더욱 미리 정해 두는 게 안전해요.

세이프워드로 어떤 단어가 좋나요?

평소 대화에서 나오지 않을 단어가 좋아요. 과일이나 색깔 이름을 많이 써요.

말할 수 없는 상황이면요?

손을 두 번 두드리기처럼 몸으로 하는 신호를 미리 정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