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약 안내 · · 만 19세 이상

한계선 목록 만드는 법: 좋아요 / 상대에 따라 / 절대 안 해요

한계선은 '여기까지는 괜찮고, 여기부터는 안 된다'는 선이에요. 미리 정리해 두면 상대와 이야기할 때 훨씬 편하고 안전해요.

세 칸으로 나눠 보세요

좋아요: 해 보고 싶거나 좋아하는 것. 상대에 따라: 믿을 수 있는 상대라면, 또는 이야기해 본 뒤라면 괜찮은 것. 절대 안 해요: 어떤 경우에도 하지 않는 것. 흔히 마지막 칸을 하드 리밋, 가운데 칸을 소프트 리밋이라고 불러요.

'상대에 따라'가 많아도 괜찮아요

처음이라면 대부분이 가운데 칸일 수 있어요. 잘 모르는 것을 억지로 좋아요나 절대 안 해요로 나눌 필요는 없어요.

목록은 바뀌어도 돼요

한계선은 한 번 정하면 끝이 아니에요. 경험이 쌓이거나 상대가 바뀌면 달라질 수 있어요. 바뀌면 바로 상대에게 알려 주세요.

서약은 한계선을 이렇게 써요

서약 인터뷰에서 고른 '절대 안 해요'가 상대의 '좋아요'와 겹치면, 그 사람은 아예 소개하지 않아요. 한계선 내용은 상대에게 그대로 보이지 않아요.

나는 어떤 성향일까?

질문 15개, 2분이면 돼요. 답은 저장하지 않아요.

2분 성향 테스트 하기

자주 묻는 질문

하드 리밋과 소프트 리밋은 무엇이 다른가요?

하드 리밋은 어떤 경우에도 안 되는 것, 소프트 리밋은 상대나 상황에 따라 괜찮을 수 있는 것이에요.

한계선은 바꿔도 되나요?

네. 언제든 바뀔 수 있고, 바뀌면 상대에게 바로 알려 주면 돼요.

한계선을 상대에게 다 보여 줘야 하나요?

어디까지 나눌지는 스스로 정해요. 서약에서는 한계선 원문이 상대에게 보이지 않아요.